취업 · IBK기업은행 / 금융사무
Q. 은행권 준비 질문드립니다.
학력 : 중앙대, 어문학과 4.08 02년생 대외활동 : 학교 홍보대사, 전세사기 서포터즈, 어르신 봉사활동 등 자격증 : ADsP, 정보기술자격(ITQ) (파포, 한글) , 한능검 2급 어학 : 토익스피킹 IH 하반기부터 제대로 준비하려고 하고 NCS는 공부한 경험이 없습니다. 1. 일단 투운사, 토익 준비는 확정이며 추가로 컴활1급을 딸 지 고민 중입니다. 추가로 컴퓨터활용능력 1급까지 취득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2. 그리고 아직 인턴 경험이 없어서 인턴을 넣고 있는데 서류 탈락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반기에는 인턴 지원을 계속하면서 자격증 공부를 병행할지, 인턴이 계속해서 불합격할 경우 금융권 계약직까지 지원하면서 금융자격증 취득에 집중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3. 내년 상반기 목표로 국민취업제도 활용하여 금융 자격증 취득 + NCS 제대로 준비할지 고민입니다.. 현재 상황에서 어떤 순서와 전략으로 준비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일지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2026.08.25
답변 5
- 기기은센1212IBK기업은행코상무 ∙ 채택률 99% ∙일치회사직무
말씀해 주신 것처럼 가장 좋은 방법은 일단 기업은행 인턴을 1번 해 보시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일 것 같아요 실제로도 인턴들이 굉장히 많이 취업 하기도 하거든요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부장 ∙ 채택률 93%컴퓨터활용능력 1급 취득 여부는 현재 계획 중이신 투운사와 토익 준비를 우선순위에 두고 남는 시간에 도전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행원 실무에서 엑셀 등 활용 능력이 중요하므로 가점이 되지만, 자격증 취득에 너무 많은 시간을 빼앗겨 NCS나 금융 자격증 공부 시기를 놓치는 것은 주객이 전도될 수 있습니다. 인턴 서류 탈락이 이어지고 있다면 자소서의 직무 연계성을 점검해야하며, 하반기에는 인턴 지원과 함께 필기 및 자격증 공부를 병행하되 인턴 결과가 계속 떨어진다면 계약직 지원도 대안으로 열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계약직 근무는 실무 경력을 쌓으면서 자소서 소재를 발굴하고 금융권 조직문화를 미리 파악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됩니다. 만약 하반기에 뚜렷한 성과가 없다면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국민취업지원제도를 활용하여 생활비 지원을 받으면서 금융 자격증과 NCS에 온전히 집중하는 전략도 좋은 방법입니다. 남은 기간 체계적인 스케줄 관리를 통해 원하시는 목표를 반드시 이루시기를 응원합니다.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6%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은행권을 기준으로 서류와 필기 두 축을 같이 보셔야 합니다. 우선 투운사와 토익은 확정으로 가져가시고 컴퓨터활용능력 1급은 가능하면 추가하시는 쪽이 좋습니다. 특히 은행은 실무에서 엑셀과 데이터 정리가 꽤 중요해서 자격 자체보다도 기본 업무 적응력 신호로 보는 편이라서 서류 보강용으로 효율이 있습니다. 다만 이미 ADsP와 ITQ가 있으시니 컴활은 단기간에 끝낼 수 있을 때만 가져가시고 너무 오래 붙잡히면 손해입니다. 바로 취득 가능성이 높다면 추천드리고 그렇지 않다면 투운사와 어학에 먼저 힘을 주시는 게 낫습니다. 인턴은 계속 지원하시되 자격증 공부를 병행하는 방식이 맞습니다. 지금은 한쪽만 몰아가도 결과가 바로 나오는 구간이 아니라서 지원과 준비를 같이 가져가셔야 합니다. 서류가 계속 떨어진다면 그건 역량이 부족해서라기보다 은행이나 금융권이 요구하는 직무 연결성이 아직 약하게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하반기에는 인턴 지원을 유지하면서 금융권 계약직이나 사무보조성 포지션도 함께 열어두시고 그 과정에서 은행 실무 감각을 쌓는 방향이 좋습니다. 내년 상반기에는 국민취업제도까지 활용해서 NCS와 필기 비중을 확실히 높이시면 됩니다. 순서는 자격증 보강과 지원 병행을 먼저 하고 그 다음에 NCS를 본격적으로 끌어올리는 흐름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너무 늦게 NCS만 시작하면 필기에서 밀릴 수 있으니 지금부터 기본 문제 유형은 조금씩 손을 대보시구요.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현재 스펙이라면 방향을 잘 잡고 있습니다. 다만 지금부터는 자격증을 계속 추가하는 것보다 인턴 지원과 NCS를 동시에 돌리면서 금융 직무 역량을 만드는 쪽이 효율적입니다. 공공기관 채용은 기본적으로 직무능력 중심으로 평가하고, NCS 역시 직무에 필요한 지식·기술·능력을 평가하는 체계이므로 자격증 개수 자체가 핵심은 아닙니다. 1번의 컴활 1급은 저는 취득을 추천합니다. 이미 ITQ가 있고 ADsP도 있기 때문에 컴활 1급까지 있으면 사무·금융권 지원에서 기본적인 OA 역량을 보여주기 좋습니다. 다만 투운사와 토익보다 우선순위가 높은 것은 아닙니다. 순서는 토익 점수 확보 → 투자자산운용사 → 컴활 1급 정도로 잡으시면 됩니다. 신용분석사나 재경관리사 등을 무작정 여러 개 추가하는 것은 지금 단계에서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2번은 인턴을 계속 지원하세요. 다만 "인턴 합격할 때까지 자격증 공부"라는 구조로 만들면 시간이 계속 밀릴 수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자격증 공부를 하면서 금융권 인턴을 계속 넣고, 동시에 주 3~4회 정도 NCS를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 NCS를 전혀 안 해봤다면 지금부터 시작해야 내년 상반기에 경쟁력이 생깁니다. 특히 금융공기업을 생각한다면 NCS는 단기간에 끝내는 시험이 아니라 문제 유형과 풀이 속도를 꾸준히 쌓아야 합니다. NCS 공식 사이트에서도 직무별 능력단위와 직무기술서를 제공하고 있으니 목표기관의 직무기술서를 기준으로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턴이 계속 떨어진다고 해서 바로 금융권 계약직으로 방향을 틀 필요도 없습니다. 오히려 인턴 지원 + 금융권 계약직 + 금융 관련 대외활동을 동시에 열어두세요. 계약직이 금융기관에서 실제 업무를 경험할 수 있는 자리라면 충분히 좋은 선택입니다. 다만 계약직을 구하기 위해 취업 준비를 중단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 두두둥두이한국전력공사코부장 ∙ 채택률 57%
1. 컴활 공부하시면 알겠지만 쉬운 자격증은 은근히 아니지만. 공공기관에서 가산점을 주는 자격증입니다. 시간이 여유가 된다면 따보는걸 추천합니다. 2. 계약직보다는 인턴을 추천합니다. 계약직으로들어가는 경우 업무난이도 및 업무량이 상당할수있습니다. 3. 상반기 목표라면 올해 하반기부터 ncs공부하는걸 추천합니다. 길어지면 피곤해지는 종목이라 단기로 하되 강도를 빡세게 하는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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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면접에서 회사 지원동기를 솔직하게 말하려고 합니다. 괜찮을까요?
사실 특정 회사를 희망한게 아니라 직무만 보고 구직활동을 해 왔기 때문에 회사에 대한 지원동기를 언급하기가 상당히 힘이 듭니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을 하려고 하는데 예를들어, 저는 인사직무만을 바라보면서 구직을 했던 것이라 특별히 입사를 희망하는 회사는 없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xxx여야 하는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는 일단 제것이 되었다 싶으면 애착을 가진다는 부존효과가 상당히 강한 편입니다. 그래서 봉급이 밀리면서도 폐업했던 회사를 쉽게 떠나지 못했고 제 핸드폰 역시 여전히 2g 폰입니다. 저는 다른 지원자분들 처럼 xxx여야 하는 특별한 이유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를 채용해 주시고 제가 xxx를 저의 집단으로 느낄 때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강한 애착을 가지고 xxx를 위해 일할 것입니다. 라고 한다면 마이너스 일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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